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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 외국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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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할 때와 죽을때(Zeit zu leben und Zeit zu sterben)', 에리히 마리아 레마르크

영화 '결혼전야'를 보고나서 글을 쓰고 싶은 생각은 엄청 오랫동안 들었다.뭐, 일요일에 영화를 봤었으니까, 일, 월, 화, 수까지 하면 4일밖에 안되긴 하지만. 어쨋거나 결혼전야는 이야기를 쓰기에는 매우 많은 생각정리가 필요한 영화여서 당장 이야기를 쓰기는 너무 힘들었고, 토요…

2013-11-27
책 / 외국문학 — 기회를 스스로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