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관계 / 일기2016-09-194일차 / 집단상담 / 160919의미있는 타자(significant other)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사실 '의미있는 타자'에 대해서는 오래전부터 생각한 것들이 무척이나 많았어서 그러는데 역시 '영국'에서의 경험이 가장 큰 듯 싶다. 그들이 없었다면 의미 있는 타자는 있지 않았다. 아니, 힘들었을 것이다. 윌리엄, 카밀라, 성현형, 줄리아, 플로라, 다니엘라 등 수 많은 이들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싶은 날이다. 오늘 꽤 체계화 해서 잘 발표했어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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