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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에 대하여 - '이적' (원곡, 최백호)

어머니 말로는 이 최백호라는 가수가 어머니 대학생때 이름을 날렸던 사람이라고...

지금 40~50대가 놀러가면 꼭 어느 남자선생님이 최백호의 '낭만에 대하여'를 부른다고 하신다.

오래된 노래지만 지금 다시 들어도 너무 좋다.

게다가 최백호의 원곡을 들어도 좋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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