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인나라 전대점에 대해서.
제가 가서 머리를 잘라주시던 분이 이직을 했습니다. 다른 곳으로 가셨어요. 저는 그 분만 보고 가는 사람이었는데 아쉽게 되었습니다. 미인나라에 대한 저의 글은 옛날 글이 되어버려서 지금과 같지는 않아요. 기대하고 가시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제가 가서 머리를 잘라주시던 분이 이직을 했습니다. 다른 곳으로 가셨어요. 저는 그 분만 보고 가는 사람이었는데 아쉽게 되었습니다. 미인나라에 대한 저의 글은 옛날 글이 되어버려서 지금과 같지는 않아요. 기대하고 가시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http://hairshop.kakao.com/store/676나는 공기에 민감하다. 공기의 탁하고 맑고 이런 공기의 개념이 아니라, 어떤 장소나 공간이 지니고 있는, 뿜어내고 있는 공기에 민감하다. 특정 공간의 특정 공기는 그 공간의 분위기를 지배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중에 하…

날이 풀렸다. 며칠 비오면서 시원했는데 더 이상 그런 날은 오지 않으려는듯 낮에는 강렬한 햇빛이 가득하다. 거리에는 녹음이 짙은 나무들로 가득하고, 더군다나 대학가이기에 점심시간에는 수 많은 대학생들이 후문 거리를 걷고는 한다. 그런 거리에 내가 요즘 가는 곳이 있다. 바로 미…

원래 후기 계획에 없던 마스크인데 어쩌다보니 후기를 작성합니다. 구매하기는 50퍼센트 행사할 떄 샀었습니다. 이거 말고도 블랙펄이랑 분홍색 케이스로 된 마뷰다도 같이 샀습니다. 메디힐 마스크 다 쓰고 이게 남아있는 상황이라서 오늘 뜯었습니다. 가격은 3500원이 정가입니다. 행…

어제에 연이은 2일 연속 시트마스크, 이번주는 뭔가 시트마스크 쓰고 자면 기분이 좋아지는 기분, 항상 그랬지만 자기 한 시간 전 정도에 미리 마스크팩 붙이고 누워있는 상태로 쉬다가 마스크 시간 끝나면 떼고 간단하게 씻고 자면 제일 좋은듯.. 지난번에 연이은 듀이트리(DEWYTR…

오랜만에 기분전환 겸 시트마스크 붙이고 자려고 붙였다. 간단 후기 그동안 다른 제품을 주로 써왔었다. 닥터자르트 제품도 쓰고, 메디힐 제품도 자주 쓰는데 이게 충남대학병원 피부과 테스트 완료라는 문구를 달았길래 한 번 써볼까 싶어서 썼다. 그동안 썼던 닥터자르트 제품은 clea…
어릴 때는 나보다 중요한 사람이 없고, 나이 들면 나만큼 대단한 사람이 없으며, 늙고 나면 나보다 더 못한 사람이 없다.돈에 맞춰 일하면 직업이고, 돈을 넘어 일하면 소명이다. 직업으로 일하면 월급을 받고, 소명으로 일하면 선물을 받는다. 칭찬에 익숙하면 비난에 마음이 흔들리고…

비용은 3만원,(몇안되는 큐빅과 가죽크기를 고려했을때...) 소요시간은 4시간 30분가량이었는데, 한 5시간잡고 가면 될것 같다. 월화목금은 10시~1시, 2시~6시 이렇게 여신다고 하시고, 수요일은 2시~6시만 여신다고 하시니까, 그 시간대 맞춰서 찾아가시면 되시겠다.^^ 과…
이번에 계획하고 있는건 궁궐 걷기. 창덕궁은 나 혼자서 한번 갔던 적이 있고 답사때 전공생들과 같이 한번 갔던 기억이 있다. 두번다 비가 왔었지만, 혼자갔을때 비가 더 많이와서 매우 짜증났었고, 여럿이 가던 답사때는 그래도 해설과 같이 궁궐을 돌다보니 한결 이해가 쉽게 되긴 했…
어머니 말로는 이 최백호라는 가수가 어머니 대학생때 이름을 날렸던 사람이라고... 지금 40~50대가 놀러가면 꼭 어느 남자선생님이 최백호의 '낭만에 대하여'를 부른다고 하신다.오래된 노래지만 지금 다시 들어도 너무 좋다. 게다가 최백호의 원곡을 들어도 좋다.ㅋㅋㅋㅋ
한해동안 다사다난했다.내년도 열심히 하자. 정말 구글 잘만든다.ㅋㅋ
음감을 하는 사람들한테는 '소니'라는 회사가 참으로 신기하게 다가온다. 초기 워크맨이라는 브랜드로 세계를 잘 주름잡을것 같다가 CDP로 흐름이 넘어갈때까지는 괜찮았는데 MD(mini disc)를 내놓기 시작하면서 어느정도 하락세를 걷기 시작했다. 물론 이 이야기는 디바이스 부분…